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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오브엑자일 1 (PoE 1) 직업? 전직? 선택을 위한..

게임을 한다/궁금한데? 게임하다가

by 줄게없다 2026. 3. 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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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한~참, 게임 패스오브엑자일 1 

 

선택 할 수 있는 케릭터 직업 또는 전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다. 

 

PoE1 (패스오브엑자일 1) 게임의 이야기 대부분을 담고 있는 이미지이다. - 머 그렇다는 .. 말이지요

 

 

일단 패스오브엑자일1 (PoE1) 에서는 총 7개의 코어 직업이 있다. ( 처음에 기본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전직 전 기본-코어- 직업 )

그 7개의 직업군에서 각각의 1차와 2차 전직이 가능하고 , 그에 따라서 여러가지 빌드들이 구성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1. 듀얼리스트 ( Duelist )

그대는 재빠르고 강한 자로 태어났다. 듀얼리스트여, 그대는 그 재능을 어찌하였는가? 그저 제멋에 취해 멋대로 낭비했을 뿐.
죄악이 그대를 이곳으로 인도했고, 그 여로는 무가치한 살인의 피로 얼룩졌도다.
그대는 대 투기장을 등졌을지 몰라도, 이제 레이클라스트가 그대의 관중이자... 대적이 되어줄 것이다.

1) 슬레이어 (Slayer)

 

"법관도, 배심원도 없다. 오직 처형자만 있을 뿐."


2) 글레디에이터 (Gladiator)

"포효하는 군중들에게 손을 들어 찬란한 영광 앞에 충성을 맹세하라.


3) 챔피언 (Champion)

"부질없이 싸우고, 부질없이 죽고. 이야말로 그대가 흠모하는 용사가 아닌가."

 

 

2. 쉐도우 ( Shadow )

그대는 재빠른 몸놀림과 명료한 정신을 갖고 태어났다. 그 재능을 무엇으로 갚았는가? 바로 무고한 자들의 피가 아니었는가.
약탈의 전문가이자, 도살을 업으로 삼아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느냐 말이다.
이제 레이클라스트에서 속죄하며 살아갈 때이다.

1) 어쌔신 (Assassin)

"죽음은 연회다. 연회의 메뉴는 암살자가 정한다.."

2) 사보추어 (Saboteur)

"예술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법이지.


3) 트릭스터 (Trickster)

"다들 어떻게 죽는지는 알고 있잖아, 근데 어떤 치들은 살짝 휘저어만 주면 서로 죽이기 시작하더라고."

 

3. 레인저 ( Ranger )

 

그대는 신속하고 고요한 행동으로 다른 이들의 재물을 훔치고 다녔다.
우리의 작물을 약탈하는 까마귀요, 양 떼를 도륙하는 방랑견이라.
오리아스는 인간의 땅이지 짐승의 땅이 아니다. 새겨두거라, 레인저여. 레이클라스트가 진정 짐승처럼 사는 것이 어떤지 보여줄 터이니.

그냥, 궁수다. 머 다른 무기를 들고 다니는 빌드도 있기는 하지만 [ 민첩 ] 스탯에 특화된 케릭터 이다. 

 

1) 데드아이 (Deadeye) 

"잘 조준한 화살 한 발이면 여성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2) 워든 (Warden)

"성스러운 의무. 선대의 약속. 야생의 분노를 내뿜어 악을 산산조각 내라."

 

3) 패스파인더 (Pathfinder)

"위치만 확실히 파악한다면, 극약이나 이익이 되는 야생의 재료들은 즐비하다."

 

 

 

4. 위치 ( Witch )

왜 그대는 어둠과 타락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데에 골몰하고 있는가?
이노센스는 우리의 아버지요, 오리아스는 우리의 어머니라. 그 딸이 빛에서 멀어지는 것은 곧 스스로 고아가 되는 길이니.
위치여, 레이클라스트가 그대에게 주는 교훈을 새겨라. 그것이 고향 땅으로 돌아갈 유일한 희망일 것이다.

 

 

 

 

5. 머라우더 ( Marauder )

머라우더여, 그대는 자신의 맹렬함만으로 이 저주받은 땅과 맞설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우리가 진실을 보여줬건만, 그대는 여전히 미신 같은 참언을 놓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그대에게 봉사했지만, 그대는 반항하며 힘을 낭비하지 않았는가.
레이클라스트라면 진정한 야만이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으리라.

 

 

전형적인 [ 힘 ] 케릭. 약탈자 또는 습격자라고 인식 할 수 있는데, 주로 힘, 체력, 근접피해 위주로 구성되는 스킬 트리를 가져 간다. 

세 가지의 2차 전직 플래스가 있다. .

 

1) 저거넛 (Juggernaut)

"정복자와 정복당한 자를 구분 짓는 것은 무엇인가? 근성의 차이다."


2) 버서커 (Berserker)

"야만의 길은 언제나 신속하고 흔들림 없는 법" 


3) 치프틴 (Chieftain)

"선조들께서 그대의 떨리는 주먹을 통해 말하고 있지 않은가"

 

 

6. 템플러 ( Templar )

그대는 몸과 마음을 바쳐 신과 템플러 기사단을 섬기겠노라 맹세했다. 수년간 신앙심 위에 삶을 이어갔지만, 단 한 번의 죄악으로 그 신앙심이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구나.
그대에게 유일한 맹세인 신앙심을 잃는다는 건 진정 어리석은 일이 아니겠는가.
한때 신에게 선택받은 템플러이지만, 이젠 레이클라스트가 그대를 선택했다.

 

 

7. 사이온 ( Scion )

 

사이온은 완벽한 몸과 마음, 품위를 자랑한다. 우리 문명의 더할 나위 없는 보배요, 우리의 희망이자 빛인 것이다.
하지만 그대가 우리에게 준 것은 살인과 어둠뿐.
그대의 존재는 우리가 품기에 너무나도 고통스럽다. 레이클라스트가 그대를 품어주길 바라노라.

 

 

1) 어센던트 (Ascendant)

2) 렐리퀴리언 (Reliqu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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